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타이틀 스폰서에 어메이징크리

2022.05.11 10:34:54

 

 

[골프앤포스트=박청하 기자] 골프 의류 브랜드인 어메이징크리(AmazingCre)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11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LPGA 투어와 어메이징크리의 포틀랜드 클래식 타이틀 스폰서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1972년 창설된 포틀랜드 클래식은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고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다. 지난해 고진영(27)이 우승을 차지했다.

어메이징크리는 올해 LPGA 투어 지난 시즌 신인왕 패티 타와타나낏(태국),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에서 뛰는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은 회사다.

올해 포틀랜드 클래식은 9월 총상금 150만 달러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박청하 기자 parkkwg6057@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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