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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방학 맞아 가족여행 유형별 상품 선봬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 가족 단위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해 ‘여름방학 여행 총집합’ 기획전을 8일 공개했다. 이번 기획전은 가족 여행객이 여행 목적과 구성원에 맞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품은 휴양, 체험, 문화, 액티비티 등 가족들이 선호하는 요소를 중심으로 나뉘며, 총 6개 여행 타입으로 분류했다. 물놀이휴양형, 도시탐험형, 리조트휴양형, 자연풍경체험형, 어드벤처형, 교육문화체험형 등으로 구분해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휴양형은 비치 휴양, 워터파크, 호핑투어 등 물놀이 위주 콘텐츠를 포함한다. 리조트휴양형은 호캉스, 올인클루시브, 자유휴양 등 휴식에 초점을 둔 상품으로 구성했다. 교육문화체험형은 박물관 투어, 역사·문화 체험 등을 제공한다. 도시탐험형은 미식과 도보여행, 관광지 체험 중심이며, 자연풍경체험형은 자연힐링과 산·바다·호수, 트레킹 코스를 포함한다. 어드벤처형은 테마파크와 액티비티, 모험여행 등 활동적인 일정을 선호하는 가족을 위해 마련됐다. 가족여행 특전으로는 ‘가족여행 레벨UP 특전’을 별도 테마로 마련했다. 소그룹 할인, 패밀리 할인, 어린이 특전 상품을 포함해 가족 구성원 수와 동반 아동 여부에 따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여름방학 여행 준비 시 고객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대표 상품에는 푸꾸옥, 다낭, 나트랑, 세부 등 동남아 인기 휴양지 중심의 가족 전용 패키지와 리조트형 상품이 포함됐다. 가족 단위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리조트 숙박, 여유로운 일정, 물놀이 및 현지 체험 요소를 결합해 자녀 동반 고객이 여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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