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우승 확정 후 어머니와 포옹하는 박은신

  • 등록 2022.05.23 00:43:20
크게보기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13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박은신이 우승 확정 후 어머니와 포옹하고 있다.

박청하 기자 parkkwg6057@tfnews.co.kr
Copyright @포씨유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