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타케 마리, KLPGA 3부 점프투어 우승 차지

  • 등록 2022.06.17 16: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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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앤포스트=송기현 기자] 일본의 아라타케 마리(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투어인 점프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라타케는 14일 충북 청주의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114야드)에서 열린 KLPGA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7차전(총상금 3천만원)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450만원이다.

송기현 기자 sgh@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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