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캐디와 포옹하며 혼다 클래식 우승 기뻐하는 커크

  • 등록 2023.02.28 0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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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앤포스트=최주현 기자] 미국의 크리스 커크가 2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서 7년 9개월 만에 5번째 우승을 한 뒤 캐디와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AFP

최주현 기자 chlwn761@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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