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산 스토리 139] 목 마를 때, 한 방울 물은 감로수요

  • 등록 2025.03.10 0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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渴時一滴 如甘露 (갈시일적 여감로)

목 마를 때, 한방울 물은 감로수요

 

醉後添盃 不如無 (취후첨배 불여무)

술 취한 후, 한잔술은 안마시는 것만 못하다.

 

 

尙汕 김준태 greatmastersangs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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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汕 김준태

대한민국미술협회 초대작가(문인화부문)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장 역임
강원도전, 경기도전 심사위원장 역임
뮌헨박물관, 함부르크박물관 작품소장
뉴욕, 동경, 북경 초대전
문인화 명예박사(동양학 사이버대학)
시집: 한손에 잔을 들고 한손에 붓을 잡고, 묵향의 오솔길
TICTOK: @mastersangsan
Mobile: 010-43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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