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cc 졸업생 윤병철입니다

  • 2022-05-25 16:26:32
  • 윤병철
  • 조회수 : 355
  • 추천수 : 7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시간이지나 졸업을하고 테스트를 앞두고있습니다.
현재도 많이 긴장되지만, 지금껏 그래왔고 캐디로써 또 한 걸음 성장하는
발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처음에 생각했던것보다 적응하는 과정이 싑지않은 직업이란것을 느끼고있고 절대 만만히 볼만한 업무가 아님을 느낍니다

배운것을 필드에서 적용해서 고객에게 인정받을때 그 기분이 스스로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것같습니다
아직은 기복이 있고 매번 일정률의 패턴을 보이기 힘든것은 아마도 아직은 크게 부족하기 때문임을 알고있습니다

더욱 어떤 부분에서 공부하여 스킬업하여야하는지 눈에는보입니다
훗날 지금 이 순간을 추억이 될날을 회상하는 날을기다리며
완전히 안착한 그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여기까지 어찌저찌 오게되었고 무탈히 버틸수있게 채찍질을 해준 교육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드립니다.

시간이지나 지금의 고민들이 추억이될날을 기다리며
더욱더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지현 기자
    2022-05-27 11:28

    병철님 성공 후기 잘 읽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느껴지네요^^

    지금과 같은 마음 변치말고 멋진 캐디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 골프앤포스트
    2022-05-26 10:46

    병철님!

    캐디는 존중받아야만 하는 직업입니다.

    캐디 수준은 골프장 수준하고 같습니다.

    존경받는 캐디가 되려면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고객과 당당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캐디가 되시기 바랍니다.

  • 김도윤 기자
    2022-05-26 02:33

    병철님 일 배우고 원동력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처음 접하면 어려운 캐디 교육과정 배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캐디의 끝은 없습니다! 더 노력해서 최고의 캐디가 되시길 바래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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