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의 첫 걸음을 소노에서 시작했고, 어느덧 졸업을 하고, 주니어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캐디를 꿈꾸시는 많은 분들이 골프앤을 통해 좋은 캐디로 성장하길 희망합니다.
졸업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캐디 생활도 응원합니다
승관님!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흐트러짐없이 모두들 건강하게 잘 졸업을 했고, 이제 주니어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캐디는 인성과 실력이 최고의 덕목입니다. 플레이어가 항상 같이 라운드하고 싶은 캐디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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