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평생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2026년 제23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수상 후보자 공모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일상 속에서 평생학습을 꾸준히 실천하며 학습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 행사다.
시상 내역은 대상(국무총리상) 1점,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5점, 우수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7점 등 총 14점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는 만큼, 평생학습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27일(수)부터 6월 30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 서식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prize@nile.or.kr) 또는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부(www.moe.go.kr)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www.nile.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지역평생교육실(☎ 02-3780-9971)로 하면 된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묵묵히 평생학습을 실천해 온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