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골프장 횡포...9홀 라운드 3시간, 사과없이 '환불 불가' 큰 소리

이 모씨, 과도한 경기지연과 내리는 비 이유로 환불 요구하자
보성 E골프장측, 회사가 정한 약관 내세워 퉁명스런 거절 눈살

2022.10.22 14: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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