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거주 외국인 ‘깡통빌라’ 전세사기 막는다… 7개 국어로 임대차 상담

18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영등포 서울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글로벌공인중개사가 직접 상담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총 7개국어 통역 지원… 매매‧임대차, 법적 분쟁 등 심층 접근
吳 시장 재임 ’08년부터 외국어 가능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 운영중… 현재 293개소
市, “외국인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서울에서 뿌리내리도록 다양한 지원확대 할 것 ”

2024.11.17 13: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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