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언어로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다.

‘제12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52명의 이주배경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꿈과 소중한 추억을 발표

2024.11.27 11:39:4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