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AT&T 페블 비치 프로암 대회 3라운드, 김주형 공동 4위로 마지막 역전 우승 도전

김주형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4위
김시우 8언더파 208타로 공동 21위
임성재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7위
안병훈 4언더파 212타로 공동 52위

2025.02.02 14: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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