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워크가 곧 전략이다” – 다우 챔피언십 1R, 이소미·임진희 공동 2위 출발

LPGA 유일 팀전, 포썸 방식 1라운드 종료… 윤이나·박성현은 2오버파

2025.06.27 0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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