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언더파 60타, 반등의 신호탄” – 박성현·윤이나, 다우 챔피언십 2R 공동 9위 도약

포볼 방식 2라운드, 한국 선수들 대거 순위 상승… 임진희·이소미는 단독 6위
제니퍼 컵조-레오나 매과이어가 13언더파로 단독 1위

2025.06.28 11: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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