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태극 낭자 5명 톱10’ 양희영 준우승·황유민 5위… 개막전 휩쓴 K-골프

악천후로 3라운드 조기 종료, 넬리 코다 13언더파로 통산 16승
‘맏언니’ 양희영, 단독 2위로 시즌 첫 단추
황유민, 성공적 데뷔(공동 5위)
김아림·유해란·이소미 공동 9위 합류
한국 선수 5명 톱10 진입 기염

2026.02.02 11: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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