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소그래스 ‘심술’에 막판 난조… 최종 공동 50위 마감

김시우, 4R 버디 3개 잡았으나 보기 5개·더블보기 1개로 4오버파… 뒷심 부족 아쉬움
3R 18계단 상승 기세 이어가지 못해… 샷 정확도와 퍼트 난조 겹친 ‘잔혹한 하루’
‘준우승 징크스’ 깬 캐머런 영, 1타 차 극적 우승… ‘제5의 메이저’ 왕좌 등극

2026.03.16 0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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