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의 LPGA 리포트] 윤이나, JM이글 LA 챔피언십 3R 공동 2위…김세영과 2타 차 추격

김세영, 14~17번홀 연속 보기에도 단독 선두 유지
윤이나, 3라운드 공동 2위로 우승권 진입
김효주 기권 속 한국 선수들 상위권 경쟁 이어가

2026.04.19 11: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