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데이, 김시우는 멈췄다” – 존 디어 클래식 3R, 1오버파로 공동 21위 하락

드라이버·퍼트 흔들리며 버디 1개에 그친 라운드… 마지막 날 톱10 복귀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

2025.07.06 1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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