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공동 3위로… 최혜진·신지은, 톱10 진입하며 역전 불씨 살렸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 종료… 최종 라운드 앞두고 한국 선수들 우승 경쟁 지속

2025.07.13 08: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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