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18번 홀 이글 한 방’ 김시우, 김성현과 함께 공동 23위… 파머스 인슈어런스 첫날 ‘쾌조’

김시우, 마지막 홀 환상적인 이글로 4언더파 마무리... 뒷심 발휘
김성현, 안정적인 샷감으로 나란히 공동 23위... 한국 선수 동반 상승세
토리파인스의 험난한 코스 뚫고 선두권 추격 발판 마련

2026.01.30 09: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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