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뒷심 발휘’ 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3R 공동 3위… 로즈는 6타 차 독주

김시우, 더블 보기 불운 딛고 3언더파 추가… 중간 합계 13언더파
저스틴 로즈, 21언더파로 단독 선두 질주… 2위 다멘과 6타 차
뼈아픈 12번 홀 더블 보기에도 버디 7개 몰아치며 ‘톱3’ 수성

2026.02.01 1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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