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정의 필드 리포트] 샷은 ‘여왕’, 퍼트는 ‘장벽’… 유해란, 센토사 그린에 막혀 단독 6위

유해란 최종 합계 10언더파 단독 6위… 4라운드 퍼트 수 34개에 ‘우승 꿈’ 무산
GIR 16개(88.8%)의 압도적 샷감에도 ‘이븐파’ 그쳐… 퍼팅 난조가 결정적 패인
황유민 공동 18위, 김효주·김세영·최혜진 공동 21위

2026.03.01 18: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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