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주춤한 임성재의 질주…마스터스 2R 공동2위

김시우, 2타 줄여 공동23위…타이거 우즈는 2타 잃고 공동19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5언더파 몰아쳐 선두

2022.04.09 12: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