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신고 박민지 "작년 6승에 심취해 초조할 때도"

"우승 빨리 나온 덕분에 조급증 덜어…기회 오는 대로 우승하고파"
우승 경쟁한 아마추어 황유민에겐 "잘 치는 선수…우승 많이 할 것"

2022.05.15 19: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