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 50억·꼴찌도 1.5억...판도라상자 열린 'LIV 골프대회'

전 세계 1위 더스틴 존슨 참여
'베테랑' 필 미켈슨 참여
참여자에게 징계를 예고한 PGA 투어

2022.06.10 09: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