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 ‘금빛샷 기대’ 골프, 13년 만에 싹쓸이 도전

남자부 임성재,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 랭킹
다음달 1일까지 4라운드 방식, 상위 3명 선수 점수 합산해

2023.09.28 08: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