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 스포츠·투어 특집] “쩐의 전쟁, 페덱스컵이 온다… 김주형·안병훈, 윈덤 챔피언십에서 운명 건 승부”

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 1R 종료… 페덱스컵 진출 위한 막판 순위 경쟁 치열

2025.08.01 10: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