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맏언니’ 양희영의 저력… 개막전 첫날 공동 6위 ‘우승 가시권’

‘우승자들의 전쟁’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개막
양희영, 6언더파 몰아치며 선두에 2타 차 추격…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
‘초청 선수’ 황유민, LPGA 데뷔 무대서 1언더파 공동 16위 ‘순항’

2026.01.30 10:4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