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시우, 피닉스 오픈 ‘1타 차’ 공동 3위… 3개 대회 연속 톱10 금자탑

최종 라운드 보기 없이 버디 3개 68타… 합계 15언더파로 셰플러와 어깨 나란히
1R 89위의 대반전 완성, 3개 대회 성적 ‘6위-2위-3위’… 우승권 정조준
17번 홀 원온 성공하고도 파 세이브 ‘아쉬움’
크리스 고터럽, 연장 끝 우승

2026.02.09 09: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