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필드 리포트] 김시우, RBC 헤리티지 ‘단독 3위’ 쾌거… 마지막 18번 홀 ‘보기에 눈물’

김시우,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 우승자 피츠패트릭과 단 2타 차 아쉬운 마감
18번 홀 보기로 연장 합류 무산… 단독 3위 상금 136만 달러(약 18.7억 원) 잭팟
피츠패트릭, 셰플러와 연장 혈투 끝에 우승 상금 360만 달러 주인공
임성재, 최종 합계 7언더파 공동 42위로 대회 마무리

2026.04.20 09:5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