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천재'의 부활…결혼 앞둔 리디아 고, 화려한 피날레

만 15세에 LPGA 첫승, 18세에 올해의 선수…이른 목표달성 후 방황
올해 3승에 올해의 선수 등 3관왕 반등…결혼 앞두고 최고의 선물

2022.11.21 13: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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