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 기획] "원천징수 안 한다고 안심? 국세청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캐디피는 '면세'지만 소득세는 '과세'… 5월 신고가 운명 가른다
매월 제출되는 소득자료, 국세청 DB에 고스란히 축적
"증빙 없는 필요경비, 추후 가산세 폭탄의 도화선 될 것"

2026.04.01 07: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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