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세계 1위, 넬리 코다 2위…이민지 3위, 리디아 고 4위

US여자오픈 우승 이민지, 세계랭킹 3위 도약
US오픈 3위 최혜진 11계단 오른 27위로 껑충

2022.06.08 15: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