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PGA 마이어 클래식 아쉬운 1타 차 준우승… 첫 우승 다음 기회로

최혜진 15언더파 2위
이소미 14언더파 3위
이미향 10언더파 공동 14위
이해란, 윤이나 6언더파 공동 31위

2025.06.16 10: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