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 1오버가 아쉬웠다” – 김시우, 존 디어 클래식 공동 11위 마감

최종일 6언더파 맹타에도 톱10 진입 실패… 캠벨, 연장전 끝에 시즌 2승

2025.07.07 0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