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김, 연장 2차전 이글로 메이저 퀸 등극… 이소미·최혜진은 공동 14위로 마감”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 결과… 한국 선수들 톱10 진입 실패

2025.07.14 09: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