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터내셔날 크라운 라운드 로빈 데이 2, 미국·월드팀 선두… 한국은 B조 2위로 밀려”

고진영·유해란 조는 무승부, 김효주·최혜진 조는 1다운 패배

2025.10.24 16: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