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코리안 돌풍’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강타… 이민우 공동 선두, 김시우·김성현 추격

이민우, 1라운드 10언더파 맹타 휘두르며 공동 1위 등극
‘터줏대감’ 김시우·김성현, 세계 1위 셰플러와 함께 공동 3위 그룹 형성
3개 코스 순환 방식의 독특한 무대, 한국 선수들의 ‘버디 잔치’ 열려

2026.01.23 09: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