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정의 필드 리포트] 태국 파타야에 불어온 ‘K-골프’ 돌풍… 이소미·최혜진 공동 3위 점프!

‘노보기’ 이소미 & ‘몰아치기’ 최혜진, 6언더파로 선두 바짝 추격
윤이나의 화려한 귀환, 5언더파 공동 6위… “이제는 우승 타이밍”
김효주·임진희 상위권 예열 중, 고진영·유해란은 ‘폭풍 전야’ 이븐파

2026.02.20 07:5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