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발’ 임성재, 베이힐 17번 홀에 갇히다… 김시우는 1언더파 공동 26위

임성재, 2026 시즌 복귀전서 ‘쿼드러플 보기’ 불운… 4오버파 공동 66위
김시우, 버디 4개·보기 3개로 언더파 안착… 상위권 도약 예고
대니얼 버거, 9언더파 63타 ‘인생 라운드’로 단독 선두… 모리카와 2위 추격

2026.03.06 12: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