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아, ‘킹’의 코스에서 대역전 드라마… 김시우 공동 13위 ‘유종의 미’

악세이 바티아, 5타 차 뒤집고 다니엘 버거와 연장 접전 끝 ‘레드 카디건’ 주인공
김시우,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13위… 정교한 아이언 샷 돋보여

2026.03.09 10: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