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AT&T 페블 비치 프로암 대회 2라운드, 김주형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4위로 뛰어 올라

김주형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4위
김시우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2위
임성재, 안병훈 4언더파 140타로 공동 47위

2025.02.01 12: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