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AT&T 페블 비치 프로암 대회 최종 라운드, 아쉬운 김주형 공동 7위로 마감

김주형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7위
김시우 13언더파 275타로 12위
안병훈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22위
임성재 9언더파 279타로 공동 33위

2025.02.03 11: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