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이니스프리가 개강 시즌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3곳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을 진행했다. 이번 팝업은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바쁜 캠퍼스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피부 보습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은 △10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11일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3일간 총 2400여 명의 대학생이 방문했다. 행사장에는 오픈 초반부터 대기 줄이 형성됐다. ‘SUPERCHARGED’를 주제로 구성된 현장은 △Skin Charge Zone(제품 체험) △Super Charge Zone(제품 퀴즈) △Fun Charge Zone(포토존) 등 3개의 체험 공간으로 나뉘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는 시그니처 원료인 그린티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3초 만에 피부 보습력을 1168% 상승시키는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함께 최근 출시된 ‘노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칙칙한 잡티 흔적을 밝혀주는 ‘비타민C 잡티 톤업 선크림’(이하 비타민C 잡티 톤업 선)을 출시한다. 비타민C 잡티 톤업 선은 순수 비타민C[1]와 나이아신아마이드[2], 토코페롤[3]을 함유해 선크림을 바르는 낮 시간에도 잡티 케어와 톤업 효과를 선사한다. 겉 잡티와 속 잡티, 피부톤 균일도를 개선하며, UVA와 UVB, LONG UVA까지 차단해 광노화 징후를 케어한다. 끈적임 없이 얇고 고르게 발리는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피치 컬러의 제형이 피부의 잡티와 붉은기를 커버해준다. 또한 동일한 비타민C 라인의 ‘비타민C 7일 톤업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톤과 잡티 개선 부스팅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는 비타민C 잡티 톤업 선 출시를 기념해 ‘단독 선론칭! NEW 비타민C 잡티 톤업 선크림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20일(목) 단 하루만 진행되는 혜택으로 비타민C 잡티 톤업 선 2개 구매 시 50% 할인과 10mL 2개 추가 증정 혜택을, 비타민C 톤업 선 1개 구매 시 30% 할인과 10mL 1개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월 20일(목)~22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