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잉글리시 200% 활용법 (5-Step Routine) [귀 열기] 아래 영상을 먼저 보세요. (자막 없이!) [읽기] 요약 지문을 읽으며 흐름을 파악합니다. [다지기] 주요 문법과 구동사를 익힙니다. [다시 듣기] 내용을 떠올리며 영상을 다시 한 번 시청합니다. [확인하기] 퀴즈를 풀고 나만의 생각을 영어로 적어봅니다. How to Build Your Confidence 시험 성적이 떨어졌을 때, 혹은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때 갑자기 작아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나요? 자신감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근육처럼 단련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우리 결이가 말할 때, 살짝 더듬는 느낌! 그게 자신감이 조금 떨어져서일까? 생각이 미리 앞서 가서 일까? 오늘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신감 상승 비결 3가지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나를 세우는 방법을 영어로 배워보겠습니다. 1. 핵심 스크립트 (Core Script Highlights) 영상의 메시지를 관통하는 결정적인 문장들입니다. "Confidence is the beli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제5의 메이저’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첫날, TPC 소그래스(파72)는 한국 선수들에게 좀처럼 길을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13일(한국시간) 열린 1라운드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김시우(31)를 비롯한 K-군단이 소그래스의 까다로운 코스 셋업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 김시우, 흔들린 샷에 가로막힌 ‘약속의 땅’ 대회 전 파워랭킹 3위에 오르며 9년 만의 왕좌 탈환 기대를 모았던 김시우는 아쉬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습니다. 기록 분석: 버디 3개를 낚았지만 보기 4개를 범하며 공동 42위로 첫날을 마쳤습니다. 평소 강점이었던 드라이버 샷 정확도와 그린 적중률(GIR)이 38.89%(7/18)로 공동 113위를 기록하면서 매 홀 어렵게 파를 세이브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긍정적 지표: 다만, 17번 홀 아일랜드 그린에서 침착하게 파를 지켜내며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준 점은 2라운드 반등의 희망을 남겼습니다. ■ 임성재·김성현, ‘컷 탈락 위기’ 속 82위로 밀려나 중하위권의 상황은 더욱 긴박합니다. 임성재와 김성현은 나란히 3오버파 75타를 기록하며 공동 82위까지 밀려났습니다. 임성재의 고전: 복귀 후 두 번째
[포씨유신문 김대중 기자] 골프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잔인한 무대, TPC 소그래스(파72)의 ‘아일랜드 그린’이 다시 입을 벌립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에서 PGA 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막을 올립니다. ■ 김시우, ‘약속의 땅’에서 제2의 전성기 맞이하나 이번 대회 가장 뜨거운 시선은 한국의 **김시우(31)**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가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김시우는 스코티 셰플러와 로리 매킬로이에 이어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운명의 코스: 김시우는 지난 2017년, 만 21세의 나이로 이 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소그래스의 까다로운 코스 설계는 김시우 특유의 창의적인 숏게임과 정교한 아이언 샷이 가장 잘 발휘되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현지 평가: PGA 투어는 "김시우는 소그래스에서 어떻게 경기해야 하는지 가장 잘 아는 선수 중 한 명"이라며, 최근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13위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9년 만의 정상 탈환 가능성을 높게 점쳤습니다. ■ [관전 포인트] 17번 홀의 공포
[편집자 주]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과 동시에 전국 221개 원청 사업장에서 하청 노조의 교섭 요구가 빗발쳤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하루 만에 400여 개 노조, 8만여 명의 근로자가 '실질적 지배력'을 근거로 원청에 대화를 요구했습니다. 이제 골프장 대표이사도 캐디 노조의 교섭 요구를 "우리는 직접 고용주가 아니다"라는 말로 피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5월 근로자 추정제와 맞물려 골프장을 옥죄는 이 거대한 파고를 어떻게 넘어야 할지 분석합니다. 1. ‘실질적 지배력’의 덫: 골프장 대표가 교섭장에 불려 나가는 이유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근로계약 체결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근로조건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를 사용자로 본다는 점입니다. 골프장의 위험 요소: 그동안 경기과를 통해 캐디의 출퇴근을 관리하고, 복무 규정을 강요하며, 배차를 지시해 온 관행은 법이 말하는 '실질적 지배력'의 완벽한 증거가 됩니다. 이제 캐디 노조가 교섭을 요구하면, 골프장은 거부할 권리가 없으며 거부 시 즉시 형사처벌 대상인 '부당노동행위'가 됩니다. 2. 근로자 추정제와 노란봉투법의 ‘양협공’ 5월 시행 예정인 근로자 추정제가 캐디에게 '근로자'라는 법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골프의 왕’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베이힐의 드라마는 세계랭킹 판도까지 뒤흔들었습니다. 2026년 3월 8일(10주 차) 발표된 OWGR에서 미국의 악세이 바티아가 생애 첫 톱20 진입에 성공한 반면, 한국 선수들은 대부분 하락세를 보이며 고전했습니다. ■ [이주의 라이징 스타] 악세이 바티아, 39위 → 19위 (+20) 이번 주 전 세계 골프계의 주인공은 단연 악세이 바티아(24)입니다. 역전의 가치: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5타 차 역전 우승을 일궈낸 바티아는 단숨에 20계단을 뛰어오르며 세계 19위에 등극했습니다. 커리어 하이: 24세의 어린 나이에 시그니처 이벤트를 제패하며 톱20에 진입한 바티아는 이제 단순한 유망주를 넘어 투어의 주류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습니다. ■ [K-군단 리포트] 김시우만 ‘고군분투’, 뒷걸음질 치는 태극전사들 한국 선수들의 랭킹은 마스터스를 앞두고 다소 우려스러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시우(28위): 공동 13위라는 값진 성적표를 받아든 김시우는 28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현재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30위권 이내를 유지하며 ‘코리안 넘버원’의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임성재(79위, -7)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2026년 3월 10일, 일명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2·3조가 시행된다. 이 법은 원·하청 구조에서 하청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원청을 '사용자'로 인정, 하청노조의 교섭권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는 원·하청 간 대화 제도화를 통해 격차 완화와 갈등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노동쟁의 대상 확대와 손해배상 책임 완화도 포함된다. 특히 골프 산업에서 이 법의 파급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골프장 대부분은 캐디를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로 분류해 운영하지만, 실무상 골프장이 캐디의 근무 스케줄, 교육, 고객 서비스 등을 지배·결정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이에 따라 캐디가 '하청 노동자'로 인정될 경우, 골프장(원청)은 캐디노조와의 직접 교섭 의무를 지게 돼 산업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 전망이다. 캐디 처우 개선의 기회... "근로자성 인정으로 퇴직금·복지 강화" 캐디 입장에서는 법 시행이 '권리 확대'의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9일자 보도자료(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개정법 현장 안착 위해 노동부
지식 잉글리시 200% 활용법 (5-Step Routine) [귀 열기] 아래 영상을 먼저 보세요. (자막 없이!) [읽기] 요약 지문을 읽으며 흐름을 파악합니다. [다지기] 주요 문법과 구동사를 익힙니다. [다시 듣기] 내용을 떠올리며 영상을 다시 한 번 시청합니다. [확인하기] 퀴즈를 풀고 나만의 생각을 영어로 적어봅니다. 지난 1회차에서 음악을 '언어'로 배우는 법을 살펴봤다면, 오늘은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허무는 놀라운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인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그의 걸작 속에 현대 물리학의 난제인 '난류(Turbulence)'의 수학적 공식이 숨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난 속에서도 자연의 깊은 신비를 통찰해낸 예술가의 눈을 통해 영어 실력과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키워보겠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결이를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1. 핵심 스크립트 (Core Script Highlights): 영상의 가장 중요한 과학적/예술적 발견 부분을 발췌했습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아놀드 파머의 유산이 깃든 베이힐에서 27년 만에 연장전이 펼쳐졌습니다.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 앤 로지(파72)에서 끝난 PGA 투어 시즌 세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미국의 악세이 바티아(24)가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라이징 스타] 바티아의 ‘플레이 볼드’… 5타 차 뒤집은 대역전극 이번 주 ‘이주의 라이징 스타’는 단연 우승자 악세이 바티아입니다. - 분조의 역전: 선두 다니엘 버거에 5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 후반을 맞이했던 바티아는 10번 홀부터 13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낚으며 추격에 불을 지폈습니다. - 승부의 분수령: 특히 16번 홀(파5)에서 약 180m를 남기고 6번 아이언으로 친 두 번째 샷을 홀컵 1.5m 옆에 붙여 이글을 잡아낸 장면은 이번 대회 최고의 '샷 오브 더 위크'였습니다. - 연장 승부: 합계 15언더파로 동타를 이룬 뒤 이어진 18번 홀(파4) 연장 첫 홀에서 바티아는 침착하게 파를 지켜내며, 보기에 그친 버거를 따돌리고 생애 세 번째 PGA 투어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 [K-리포트] 김시우, 흔들림 없는 ‘공동 13위
포씨유신문 김대중 기자의 긴급 진단! 월 600만 원 수익의 10년 차 캐디가 퇴직금을 청구한다면? 5월 시행 예정인 ‘근로자 추정제’로 인해 전국 골프장에 ‘퇴직금 폭탄’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십억 원대 우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하는 골프장이 속출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 그 실체를 파헤칩니다. 글로벌캐디원격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면서 캐디에게 필요한 교육과 정보, 뉴스를 등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디에게 필요한 다양한 멘트들을 정리하고 있으며, 상식이 풍부하고 전문 캐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재를 시작하며] 배움은 즐거운 발견이어야 합니다: <TED-Ed로 넓히는 세상, 지식 잉글리시>를 열며 안녕하세요, 포씨유신문 독자 여러분. 오늘부터 여러분과 함께 영어라는 창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탐험할 가이드입니다. 이 컬럼은 지극히 개인적이고도 뜨거운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한창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자라나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자신의 세계를 넓혀주는 '도구'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라는 물음이 저를 TED-Ed의 방대한 지식 세계로 이끌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음악, 미술, 역사, 과학 지식을 함께 나누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고교 필수 문법과 생생한 표현을 익히는 과정은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이 유익한 경험을 저희 집 거실에만 두기 아까워, 포씨유신문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AI 조력자 제미나이와 함께 정성껏 큐레이팅한 이 콘텐츠가 여러분과 자녀들의 영어 실력을 키워주는 든든한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이 칼럼은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