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가 골프 산업의 새로운 상징으로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하며 골퍼들과의 소통 강화를 선언했다. 이들 캐릭터는 골프 필드의 정령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협회는 이를 통해 ESG 캠페인부터 디지털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활용할 계획이다. 메인 캐릭터 '필뚜'는 푸른 필드를 이끄는 따뜻한 리더이자 필드의 정령으로 탄생했다. 이름은 '필드(Field)'와 길잡이 '필두(筆頭)'를 결합한 조어로, 골프 코스의 본질을 담아냈다. 필뚜의 외형은 페어웨이·그린·러프의 푸르름을 몸체로 형상화하고, 벙커와 워터해저드 같은 리스크 요소를 디자인에 녹여 골퍼의 도전과 성취를 상징한다. 협회는 "필뚜가 골프장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업계의 밝은 미래를 이끌 것"이라고 소개했다. 함께 공개된 '성공이'는 대지의 정령으로, 작지만 강한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 필뚜가 길을 만들면 성공이는 목적지 깃발을 흔들며 방향을 제시하는 설정이다.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과정의 가치를 일깨운다"는 성공이는 결과 중심의 골프 문화를 넘어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할 전망이다. 두 캐릭터의 세계관은 골퍼들의 오프라인
KG모빌리티(KGM)가 내달 출시를 앞둔 '무쏘 EV'의 사전 계약을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쏘 EV'는 정통 SUV 기반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해 넉넉한 적재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을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으로, 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무쏘 EV는 KGM의 전기차 라인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KGM은 무쏘 EV를 통해 전기 픽업트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전기차 판매 비중을 높이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무쏘 EV는 전기 화물차로 분류되어 승용 전기차보다 더 많은 국고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 실구매 가격이 3000만원대로 형성될 전망이다. 이는 소상공인들에게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의 혜택을 제공하여, 실구매가는 3300만원대까지 낮아질 수 있다. 무쏘 EV는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전기차와 차별화된다. 첫째, 무쏘 EV는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하여 1회 충전 시 401km(2WD 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화재 위험성이 낮아 안전성을 높인다. 또한, 152.2kW 전륜 구동 모터를
오늘 발표된 2025 관광기업 혁신이용권 지원사업은 관광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관광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업의 수행 비용을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급하여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 2025 관광기업 혁신이용권 지원사업은 소형바우처(2000만원, 90개 기업), 중형바우처(5000만원, 52개 기업), 혁신바우처 플러스(1억원, 20개 기업)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각 유형별로 총 162여 개의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과업을 수행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과업 응모 기업은 다음과 같은 5개 분야에서 과업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첫째, 앱·웹 개발 및 고도화 둘째,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도입 셋째,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확장현실(XR),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 기반 솔루션 도입 넷째, 디지털 전환 컨설팅 다섯째, 디지털 마케팅 효과적인 활용 방법 먼저, 디지털 전환 컨설팅 디지털 전환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현재 디지털 수준을 진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