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포씨유와 당진정보고가 함께한 전설적인 프로젝트! 고교생이 전문 캐디로 거듭난 성공 실화를 김대중 기자가 다시 짚어봅니다. 글로벌캐디원격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면서 캐디에게 필요한 교육과 정보, 뉴스를 등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디에게 필요한 다양한 멘트들을 정리하고 있으며, 상식이 풍부하고 전문 캐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씨유신문 김대중 기자] “앞으로 법조계로는 절대 진로를 정하면 안 된다.” 지난 3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전미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서 나온 윌리엄 비치 전 미국 노동통계국장의 일성이다. 한때 부와 명예의 상징이었던 법조인과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었던 코딩 전문가들이 이제 AI에 의해 노동 시장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했다. 1️⃣ 무너진 취업 보증수표: 변호사·개발자도 예외 없다 이번 총회에서 경제 석학들은 미국 노동시장이 이미 '업무 대체' 단계로 접어들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분석했다. - 법조계의 침몰: 로펌들은 더 이상 신입 변호사를 뽑지 않는다. 방대한 판례 분석과 법률 리서치는 이제 AI의 전유물이 되었기 때문이다. - 코딩의 몰락: 불과 1~2년 전만 해도 취업 보증수표였던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자들의 취업 성과가 역사·철학 전공자 수준으로 급락했다. 기업들이 코딩과 설계를 AI에 맡기면서 신규 채용을 20만 명이나 줄인 결과다. 2️⃣ 구축 효과: 밀려나는 인문계, 하향 지원하는 이공계 빅테크 기업들이 채용 문을 닫으면서 이공계 인재들이 하향 지원을 시작했고, 이는 결국 인문계생들을 시장 밖으로 밀어내는 '구축 효과
한국의 골프 산업은 세계 3위 규모를 자랑할 만큼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골프장과 캐디가 있습니다. 골프장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캐디는 '하우스 캐디'로, 한 팀(주로 4명)의 라운드를 전담합니다. 이들은 4개의 골프백을 카트에 싣고 이동하며, 세계적으로도 드문 1캐디 4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면, 프로 선수와 동행하는 '프로 캐디'는 한 명의 선수를 전담해 전략과 멘탈 관리까지 책임지죠! 캐디의 역할은 단순히 클럽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경기 전략 조언, 클럽 선택, 코스 정보 제공, 선수의 심리적 안정과 동기부여 등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문직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캐디의 조언이 승부를 좌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최근 몇 년간 국내 골프장에서는 '캐디선택제'와 '노캐디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2017년 70곳에 불과하던 캐디선택제 골프장은 2024년 231곳으로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캐디피가 10년 새 50% 이상 폭등하면서, 비용 부담을 느끼는 골퍼들이 노캐디 라운드를 선호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노캐디제를 선택하면 1인당 약 4만 원의 캐디피를 절약할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