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부터 금융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캐디처럼 지역가입자로 생활하는 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변화는 대출 부담 완화, 불법사금융 예방, 청년 자산형성 지원 등입니다. 포씨유신문이 꼭 필요한 정보만 간추려드립니다. 대출 부담 줄어든다 -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상호금융권(농협·수협·신협 등)에서도 대출을 조기 상환할 때, 실제 발생한 비용만 반영해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불필요한 수수료 부담이 줄어듭니다. - 대출금리 산정방식 개선: 은행 대출금리에 각종 보증기금 출연금 등 법적 비용을 얹는 관행이 금지됩니다. 앞으로는 보다 투명한 금리 산정으로 불필요한 이자 부담이 줄어듭니다.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개편: 금리가 기존 15.9%에서 5~6%대로 크게 낮아지고, 상환방식도 1년 만기일시상환에서 2년 분할상환으로 바뀝니다. - 원스톱 불법사금융 신고 시스템: 한 번 신고하면 불법추심 중단, 대포통장 차단, 수사 의뢰, 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처리됩니다. 저출산·가족 지원 - 출산·육아휴직 시 보험료 할인,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상환 유예 등 가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미성년자·청년 금융 편의 확대 - 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골프장 캐디를 포함한 노무제공자의 사고성 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캐디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현장 맞춤형 안전장치 지원을 통해 골프장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개요 - 접수 기간: 2025년 12월 29일(월) ~ 2026년 1월 16일(금) - 지원 대상: 노무제공자 사고성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협·단체, 플랫폼 운영사, 기업(지자체 제외) - 지원 내용: 안전교육, 캠페인, 현장 적합형 안전수칙 제작, 안전장비·물품 제공 등 - 지원 규모: 기관당 최대 1억 원 비영리단체: 소요비용의 최대 100% 지원 영리기업(골프장 포함): 소요비용의 최대 50% 지원 ️♂️ 골프장 캐디 안전, 왜 중요한가? 캐디는 경기 진행을 돕는 과정에서 장시간 보행, 무거운 장비 운반, 코스 내 이동 중 사고 위험에 노출된다. 특히 골프장 특성상 넓은 야외 공간에서 기후·지형 조건에 따라 다양한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낙상·근골격계 질환: 장시간 보행과 장비 운반으로 인한 부상 - 기후 위험: 폭염·한파 등 기후 조건에 따른 건강 문제 - 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