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코리아센터 도서관, ‘2025 아이에프(iF) 디자인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2024년 6월 27일, 신축․개원한 뉴욕코리아센터 도서관이 독일의 ‘2025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실내인테리어(Interior Architecture) 부문 공공인테리어(Public Interiors)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독일의 디자인 기관인 ‘아이에프(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 중 하나이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아이디이에이(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도 꼽힌다. 올해 대회에서는 66개국 작품 1만 1천여 개가 출품되어 경쟁을 펼쳤으며, 국제 디자인 전문가 131명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4월 28일, 독일 베를린의 프리드리히슈타트 팔라스트(Friedrichstadt Palast) 극장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연감으로도 출판된다. 한국 전통 건축의 자연주의와 한옥을 재해석해 현대적 도서관 디자인에 적용 뉴욕코리아센터 3층에 있는 도서관은 한국적